Denove mi volos iri la urbon Chiang Mai

Trip Start Apr 2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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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End On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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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g of Thailand  ,
Friday, April 30, 2010

Dum la restado de Chiang Mai, tre ekzotika kaj bela loko, cxarmaj cxambroj, konstruajxo estas malgranda.
Ni gxuis la vojagxon kaj rekomendas al vi Masxagxon de Tajlando, kiu estas spercile unika kaj igis nian korpon fresxe konfortebla.
En vespero gxuis vidi noktmerkaton, en kiu diversajn varojn ni vidis, iu produktajxoj estas tre kara, sed iuj estas tro multekosta, se vi volas ion, por acxeti devas demandi kaj sercxi ne saman lokon, kelkajn mi postulos vin.


치앙마이를 촘부리 시라챠에서 밤버스로 왔다.  아침에 도착한 우리는 도심에서 좀 떨어진 저렴하지만 깔끔하게 예쁜리조트 Shewe Wana Boutique Resort and Spa Chiang Mai 에 짐을 풀자마자 치앙마이 거리구경에 시간가는 줄 몰랐다.  외국인이 시간이 지날 수록 많이 보인다. 

우리네 재래시장을 관광객을 의식한 탓인지 예쁘게 꾸려놓아 여러가지 태국 전통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시장에서 먹는 태국 음식도 우리돈 2000원 안팎으로 먹을 수 있어 다양한 음식들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다음 날 아침 치앙마이 하루 투워를 신청해 롱넥족이 사는 마을 구경과 옵션으로 따라오는 투워관광을 했다.

난 오래 전부터 롱넥족에 대해 궁금해서 언제가 한 번 꼭 그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 꿈이 이렇게나마 이루어지게 되서 좋은 점은 있지만 짐작한 대로 자본의 힘에 의해 선주민들이 관광화 되어 있는 그들의 모습에 마음이 짠하다.

비록 관광화 되어있지만 그 선한 웃음 속에 나는 그 녀들이 이쁘다. 특히 롱넥의 어린이들의 선한 눈동자를 잊을 수가 없다.

그들의 오래된 삶의 방식은 자신들을 가두어 놓음으로서 타자들과 경계를 뚜렷이 한다. 그것을 바라보는 타자와의 경계 지음은 어쩌면  서로의 다름은 알라는 강력한 메세지로 나에게 다가온다. 




하루 투워 일정이지만 안내를 맡았던 가이드도 우리같은 관광객은 잘 만나지 못했을거 같다.


어디 건물을 보자고 해도 별로 가고 싶지 않다고 하고 그냥 사람구경만 하려고 하니.. ,


유럽에 가면 맨 교회 건물만 보고 아시아는 맨 절이나 궁정 건물만 보면서  연신 감탄하고 온다고 한다. 


가이드가 정해진 코스대로 가는데에 시간을 정해 오라하면 거의 들어가지도 않고 10분 만에 끝내니 뭐 이런 사람들이 있나 했을 것이다.


5시에 끝내기로 한 투워가 2시에 끝났다.  일찍 끝내줘서 우리가 좋다고 하니 가이드와 운전기사가 더 좋아한다.


치앙다오라는 천연 동굴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원통 주위가 꺼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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